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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절별 김치의 종류
목차
1. 김치의 유래
- 상고시대에는 김치를 '저(菹)'라는 한자어로 표기했습니다.
- 침채가 오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침채→딤채→김채→김치로 변화하면서 김치가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2. 김치의 역사
- 김치 역사는 선사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, 우리나라는 일찍이 농경문화가 자리 잡아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하는 음식문화가 발달했습니다.
- 탄수화물의 소화, 흡수를 돕는데 소금에 절인 채소가 제격이었는데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만든 간단한 절인 음식들을 김치라고 보고 있습니다.
3. 계절별로 나눈 김치의 종류
봄(3~5월) 김치
돌나물김치, 햇배추김치, 파(봄)김치, 시금치 김치, 봄 갓김치, 얼갈이김치, 미나리 김치 등
여름(6~8월) 김치
열무김치, 열무물김치, 부추김치, 오이소박이, 양배추김치, 가지김치, 박김치, 오이지 등
가을(9~11월) 김치
고들빼기김치, 가지김치, 총각김치, 파김치, 고춧잎김치, 가을 갓김치, 콩잎김치, 깻잎김치, 통배추김치, 동아김치, 풋고추김치 등
겨울(12~2월) 김치
섞박지, 통배추김치, 보쌈김치, 깍두기, 통무김치, 백김치, 동치미, 총각김치, 호박지 등
4. 김치의 발효과정
- 막 담근 김치는 발효를 기다립니다.
- 발효가 시작되면 재료 속 녹아있던 소금이 반응을 보이면서 미생물들을 돕기 시작합니다.
- 발효가 진행되는 동안 김치 속 나쁜 균은 죽고 몸에 좋은 유산균의 수는 많아집니다.
- 몸에 좋은 유산균의 활동으로 생긴 것들은 김치 특유의 상쾌하고 새콤한 맛과 향을 냅니다.
5. 옛날과 오늘날의 김치 저장고
움집(옛날 )
땅에 김칫독을 묻고 그 위에 가는 통나무를 원뿔 모양으로 세운 뒤 짚을 덮어서 만든 것입니다.
김치냉장고(오늘날)
서랍식 또는 상부 개폐식으로 만들어져 냉기가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아 원래의 냉장고 온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.
6. 김칫독은 왜 땅에 묻을까요?
흙은 햇빛을 쬐어도 그 토벽 속은 시원하고, 찬바람에 노출되어 있어도 온기를 지니는 성질이 있습니다. 음식을 오랜 기간 맛의 변질 없이 보관하는 방법으로 흑의 단열효과를 활용한 것이 바로 우리 조상들의 '묻음'의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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